상례 절차 (상례 / 장례)
임 종 자식과 가족이 마지막 숨을 거두기 전까지 옆에서 지켜보며 돌본다.
장례
준비와
애도



 
■ 염습 시신을 깨끗이 씻어 수의로 갈아입히고 관에 넣는 과정
■ 성복 돌아가신 분과의 관계에 따라 정해진 상복을 갖추어 입는다.
■ 문상 돌아가신 사실을 알고 가족들이 집으로 돌아온다.
■ 부고 돌아가신 사실을 이웃과 친지, 직장동료등에게 알리고 돌아가신 분이나 상제를 아는 지인들이 찾아와 죽음을 애도하고 위로한다.
 
장 례 매장이나 화장할 날을 정하고 매장을 할 경우 묘자리를 정하고 관을 옮겨 땅에 묻는 과정
탈 상 돌아가신분을 떠나보낸 슬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과정
* 대략 돌아가신 2주기부터 상례에서 장례로 전환된다.